티스토리 뷰

팔레이저제모 추천으로 여름을편하고당당하게


5월도 중순이 지나고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고있는데요. 아마 봄쯤부터 여름을 준비했던분들 많으실거에요. 여름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운동,다이어트 등 미용적인 부분이 클텐데요. 제모또한 마찬가지이죠. 여름이 오면 짧은 옷을 입어야하니 겨울동안 가려왔던 털을 제거해야만 하는데, 털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아직까지 면도를 해야할지, 제모제를 사용할지, 혹은 왁싱샵이나 레이저제모병원을 가야할지 망설인다면, 팔레이저제모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팔레이저제모 말고도 털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면도나 왁싱, 제모제등 여러 가지가 있죠. 우리가 가장 많이 하기도하고, 쉽게 접할수있는 면도기를 사용하는 면도는 한번쯤은 해봤던 방법일겁니다. 하지만 팔제모 방법으로 추천해드리기에는 단점이 있어요. 면도날에 의한 상처라던 지, 자주 면도를 해줘야하는 귀찮음을 동반하죠. 제모제도 마찬가지, 면도기나 제모제나 피부 밖에 보이는 털만을 제거하는데에서 그치기때문에 털이 그대로 자란다는 점이 아쉬운데요. 

많이 제모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 왁싱같은 경우에는 화학물질인 고체왁스를 녹여서 피부에 직접 바른뒤, 굳으면 떼어내는 방법이죠. 빠른시간안에 털이 없어진것처럼 보이지만, 모근까지만 제거가되기때문에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라게됩니다. 왁싱의 경우에는 왁스를 떼어내는 과정에서 피부가 자극을 많이받고, 시술 후에는 인그로운헤어를 예방하기위해서 샤워때마다 스크럽제를 사용해야하는데, 피부가 자극을 또 받을수있습니다. 그래서 색소침착이나 울긋불긋한 흔적들이 남을수있죠. 그렇지만 팔레이저제모는 이런 단점은 보완하고, 털을 되려 자라지못하게 합니다.

팔레이저제모의 제모원리는 검은색이 빛을 흡수하는 원리를 이용한것인데요. 레이저가 피부표피 안쪽 모낭이라는 털주머니모양의 피부조직을 공격해서 털이 자라나는 기반을 없애나가는 과정으로 회차를 거듭해나가면서 털들이 점점 듬성듬성해지고 얇아지면서 솜털화가 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레이저의 공격을 받아 없어지는 모낭이 점점 많아지기때문이고, 그래서 털이 자라는 속도가 느려지고, 얇아지게 됩니다. 또 레이저가 털,모근,모낭 외에 다른 피부조직에는 영향을 거의 주지않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감있는 제모가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제모를 할때 추천하는 적합한 제모방법으로 팔레이저제모를 추천해드리는데요. 레이저제모는 면도날에 의한 상처나, 피부가 늘어질 위험이 적습니다. 또한 시기를 잘 맞춰서 적절한 횟수 이상 시술을 받으면 영구적인 털관리또한 가능해집니다. 아, 한가지 체크해두시면 좋을게 면도를 의료진이 해주는곳을 선택하시면 좋아요. 내가 면도를 하지않았어도 의료진이 해주는 편한것도 있지만, 의료진이 면도를 하면 레이저시술에 적합한 길이로 면도를 하기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시술이 될수있어요.

아마 팔레이저제모 시술에대해서 가격에 대한 문의가 있을텐데요. 다른 방법들에 비해서 레이저제모의 경우 비용을 한번에 처리해버리니 부담스러울수있지만, 점점 줄어드는 털을 보시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신다고해요. 또 면도나 왁싱은 거의 평생을 해야하는 시술인데 비해 레이저제모는 평균횟수이상 정도로만 꾸준히 받게되면 더이상은 털에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레이저제모의 특성상 한두번만의 시술로는 100% 제거가 불가능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주기에 맞춰서 꾸준히 시술을 받으면 여름마다 스트레스안받고 편하고당당하게 있을수있으니까요.

아직까지 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게신다면 팔레이저제모 추천드립니다. 이번여름뿐만아니라 내년, 내후년 그 뒤까지 정말 편해지실거에요~!


댓글
댓글쓰기 폼